하코다테의 맛있는 소프트크림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하코다테를 여행하다가 여기저기서 소프트크림 가게를 볼 수 있다면 바로 많은 가게가 모인 ‘소프트 아이스크림 거리’에 들어온 것입니다. 교외에는 농장 직영 매점도 있으며 트라피스틴 수도원 부근의 직영점이 특히 유명합니다.

미나미 홋카이도는 홋카이도 낙농업의 발상지로 현재도 낙농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맛있는 우유로 만든 소프트크림은 하코다테만의 자랑입니다.

야외에서 신선한 공기를 쐬며 먹으면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눈 내리는 날에 따뜻한 방 안에서 즐겨도 좋습니다. 소프트크림 하나로 모두가 즐거워지죠. 과연 하코다테 소프트크림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관광지마다 소프트크림 가게가 하나씩은 있습니다

노면 전차를 타고 스에히로초에서 내려 모토이자카 언덕을 올라가면 왼쪽에 구 영국 영사관, 앞쪽에는 모토마치 공원, 공원 뒷편으로 하코다테 구 공회당이 보입니다. 그야말로 하코다테다운 멋진 풍경이 펼쳐집니다. 문득 주위를 돌아보면 소프트크림을 먹는 사람들도 보입니다.

흔히 '소프트크림 거리' 로알려진 'Minatogaoka' 거리는구 공회당과 모토마치 교회 사이에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테이크아웃 소프트크림 가게도 볼 수 있습니다. 모객하는 생기 넘치는 목소리도 들려옵니다.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즐기는 소프트크림은 피로를 풀어줍니다.

붉은 벽돌 창고에는 알록달록한 젤라토로 인기를 끄는 밀키시모(Milkissimo)가 있습니다.

베이 에어리어 벤치에서 바다를 보며 먹는 소프트크림도 낭만적입니다.

고료카쿠 공원은 벚꽃의 명소입니다. 이곳에 있는 고료카쿠 타워에서는 벚꽃 시즌 동안 체리 소프트크림을 맛볼 수 있습니다.

하코다테에서는 겨울에 소프트크림을 즐기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닙니니다

한겨울에도 소프트 크림을 즐기는 지역 주민들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소프트스크림 가게와 주변 시설이 겨울에도 문을 엽니다. 따뜻한 차 안이나 가게 안에서 즐기는 소프트 크림은 최고의 별미입니다. 따뜻한 온천에 몸을 푹 담그고 먹는 소프트크림의 맛도 놓칠 수 없습니다.

여행객들에게는 조금 이채로운 광경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코다테 사람들은 계절을 가리지 않고 소프트크림을 즐깁니다. 맛있는 소프트크림 가게가 있다는 소문이 들리면 차를 몰아서라도 찾아가 꼭 맛을 보고야 맙니다.

하코다테 소프트크림은 입 안에서 사르르 녹습니다

맛있는 소프트크림일수록 빠르게 녹는 이유를 아세요? 좋은 소프트크림은 신선한 우유의 맛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방부제를 가능한 한 적게 사용해서 만들기 때문입니다. 소프트크림을 받으면 주저하지 말고 한입 베어 무세요. 스푼을 준비하고 있는 가게도 많으므로 필요하면 하나 부탁하세요.

맛의 비결은 바로 우유에 있습니다. 모든 가게는 우유 본래의 신선한 맛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자체적인 비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에서 생산된 생우유로 맛있고 담백한 소프트크림을 만듭니다.

하코다테 인근 낙농장에서 먹는 소프트크림 또한 별미입니다

하코다테 소프트크림은 관광지 매점 외에 낙농장 인근 직영 매점에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없는 환경에서 느긋하게 자란 건강한 젖소가 맛좋은 우유를 만듭니다. 홋카이도의 서늘한 여름은 열에 예민한 젖소에게 편안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홋카이도 낙농장의 역사는 1878년 하코다테 인근 야쿠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04년 트라피스트 수도원의 초대 수도원장은 모국 프랑스로부터 젖소를 사들여 본격적으로 치즈를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로 우유와 각종 유제품은 하코다테 사람들의 식탁에서 필수 음식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하코다테 소프트크림은 다양한 개성을 띱니다

거리를 거닐다 잠시 쉬면서 다양한 소프트크림을 즐기세요. 부드러운 우유 맛의 바닐라가 기본이며, 그 밖에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유바리 멜론 소프트크림

'Kuririn' 호박 젤라토

다시마 소프트크림

오징어 먹물 소프트크림

와인 소프트크림

팥 소프트크림

초콜릿 소프트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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